추석을 앞두고 벌초객이 많아지면서 예초기 안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6일 오전 10시반쯤 충북 제천시 원대리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49살 정 모 씨가 예초기를 점검하다 손을 베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앞서 아침 8시반쯤에도 제천시 삼봉산에서 64살 전 모 씨가 예초기 날에 왼쪽 발목을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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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벌초객이 많아지면서 예초기 안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6일 오전 10시반쯤 충북 제천시 원대리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49살 정 모 씨가 예초기를 점검하다 손을 베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앞서 아침 8시반쯤에도 제천시 삼봉산에서 64살 전 모 씨가 예초기 날에 왼쪽 발목을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