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판원이나 배달원, 학습지 교사 등 소득세 환급신고를 하기 어려운 계층이 환급신고를 하지 않았더라도 세정 당국이 환급 세액을 찾아서 되돌려 줍니다.
우선 국세청은 근로자가 아닌 사업자로 분류되는 세일즈맨과 학습지 교사, 음료품 배달원 등 실적급을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잠자는 세금 찾아주기'에 나섭니다.
대상인원은 139만 명, 환급액은 711억 원입니다.
화물차를 1대 소유한 용달화물운송사업자는 차고지 확보 의무가 완화되고, 제도권 금융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전통시장내 영세상인들을 위해서 소액대출 프로그램도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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