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장안 성매매업주들 "뇌물경찰 명단 공개" 으름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찰의 집중적인 성매매 단속을 받고 있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성매매업소 업주들은, 4일 대책 회의를 갖고 '이런 식으로 계속 궁지에 몰리면 성상납과 뇌물을 받은 경찰관 명단을 공개하겠다' 고 주장했습니다.

성매매를 단속해야 할 경찰관들이 수시로 성상납과 뇌물을 받았다는 업주들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사회적으로 큰 파문이 예상됩니다.

이에 대해서 장안동 성매매업소 단속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동대문경찰서 이중구 서장은 '성상납이나 뇌물을 줬다면 받은 사람이나 준 사람 모두 엄하게 처벌받아야 한다' 며 '업주들의 주장과 관계없이 단속을 계속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