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서울경제 신문입니다.
국내 증시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해외펀드로 분산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실었습니다.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도펀드의 1개월 수익률이 10%를 넘으면서, 1년 평균 수익률도 -0.6%로 손실을 빠르게 만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북미·유럽펀드도 최근 수익률이 크게 상승하면서 해외펀드 전체 평균 수익률을 꾸준히 상회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 상황에서 무리하게 해외펀드에 나서는 것은 좋지 않지만, 선진국 쪽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포트폴리오 조정 차원에서 해외펀드 전략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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