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들어 명절 수요가 늘어나 각종 농·축·수산물 시세가 올랐는데요.
수산물의 경우 생물선어류의 시세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제수용으로 많이 쓰이는 굴비와 옥돔의 시세는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과일 시세가 오르면서 수산물로 수요대체가 이루어지고, 고유가와 어획량 감소로 인해 수산물 시세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참조기가 5%, 참가자미와 도미가 10%씩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제수용으로 쓰이는 굴비와 옥돔의 시세는 전년과 비슷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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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가을부터 올 해 6월까지 어획량이 감소해, 가격상승 요인이 있었지만 사전에 비축한 물량이 많아 안정세를 보이는것으로 분석됩니다.
앞에는 굴비와 옥돔 이 나와있는데요.
선물용으로 굴비와 옥돔만한 수산물이 없는데, 오늘 시세가 어떤가요?
굴비(알배기) (23~28kg) 89,000~392,860원
옥 돔 3kg(4~5마리) 2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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