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보드게임방에 도박장을 차려놓고 불법카지노를 한 혐의로 카지노업주 41살 김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카지노에 출입한 2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한 달 동안 인천시 성남동과 선학동 일대에서 보드게임방을 차려놓고 홀덤이란 카드도박판을 벌여 자리세를 받아내는 방식으로 3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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