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유명환 장관 "북, 일방적 불능화 복구 삼가야"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북한의 핵시설 복구작업 개시와 관련해 "북한은 일방적인 조치를 삼가야 하고 현재 진행중인 검증 협상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4일 기자회견에서 "비핵화 2단계의 마무리를 위해 더욱 공고히 노력해야 하는 시점에 이런 사태가 불거진 것은 매우 유감스런 조치"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북한의 핵시설 장비 이동이 핵시설 복구 개시로 볼수 있는지를 놓고 한·미간에 표현이 달랐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한미간에 사실관계 확인 등 여러차례에 걸쳐 협의하고 있다"면서 "인식의 차이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