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정상권 공과대학인 조지아텍과 울산 과학기술대학이 교수와 학생들의 교류, 그리고 공동연구소 설립 등 상호협력 방안을 추진합니다.
조지아텍 스티븐 부총장은 3일 오후 울산과기대 정무영 교무처장과 실무협의를 갖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에 앞서 스티븐 부총장 일행은 울산과기대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유비쿼터스 캠퍼스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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