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세계적인 경제난 속에서도 한국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도성장 시대를 다시 맞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울산시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우리는 고비마다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며 오늘날까지 발전해 왔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SK 제3 고도화 시설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모든 산업이 저 탄소 산업으로 나가고 있는 만큼 기업들도 그린에너지 분야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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