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마그네틱 카드식인 현재의 열차승차권을 조만간 신용카드 영수증과 같은 감열지 식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감열지 식의 새 승차권은 영수증으로 직접 활용할 수가 있고 열차운행에 관한 정보가 더 자세하게 기록될 예정입니다.
코레일은 승차권 개표와 집표 제도 폐지로 승차권 회수 필요성이 사라진데다 1장에 25원씩 들어가는 현재의 승차권 발매비용을 낮추기 위해 승차권을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T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