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적인 퇴폐 광고전단을 뿌린 사람들이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5월부터 석 달간 시내 유흥가와 주택가에서 선정성 전단을 살포한 혐의로 21명을 검거하고, 불법전단 4만 6천 장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특별사법경찰을 활용해 청소년에게 유해한 전단을 뿌리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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