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FDA "복제식품 유통 가능"…안전논란 심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 정부가 복제동물을 식용으로 쓸 수 있다는 뜻을 시사해 복제식품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복제소와 돼지, 염소 등 복제가축이 식용으로 안전하다고 판정한 미 식품의약국 즉, FDA는 복제동물의 새끼를 식용으로 공급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 등은 복제 식품의 안정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며 반발하는 한편, FDA가 동물 학대와 윤리적인 문제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