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짧은 추석연휴로 인해 고향에 있는 부모가 자식들을 찾아 서울로 올라오는 이른바 역귀성이 늘 전망입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1천 142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9.6%가 '역귀성 할 계획' 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석 3.3%에 비해 3배 가까운 수치입니다.
역귀성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짧은 추석연휴 때문에' 라는 응답이 54.5%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올 추석 때 고향을 찾는 직장인들의 47.1%는 12일, 30.8%는 13일에 각각 출발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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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추석선물은 현금이 64%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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