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소지자가 처음으로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운전면허 소지자는 2천4백9십만 명으로 전체 인구 4천8백만 명의 51%를 차지했습니다.
1.9명당 한 명 꼴로 운전면허를 갖고 있는 셈입니다.
노약자를 제외하면 성인 한 명씩은 운전 면허를 모두 갖고 있다는 뜻인데요,
이제는 우리의 운전 문화에 대해서도 돌아봐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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