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3일 양창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를 열어 대법관으로서의 자질 등을 검증합니다.
3일 청문회에서는 양 후보자가 지난 84년 판사 재직 당시 부친의 농지를 증여받기 위해 서울에서 제주도로 주소지를 옮긴 데 대해 위장전입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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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3일 양창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를 열어 대법관으로서의 자질 등을 검증합니다.
3일 청문회에서는 양 후보자가 지난 84년 판사 재직 당시 부친의 농지를 증여받기 위해 서울에서 제주도로 주소지를 옮긴 데 대해 위장전입 논란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