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영춘 기자, 최근 수원에서 열린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성황을 이뤘다고요.
<기자>
네, 소자본으로 창업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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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행사현장 직접 보시죠.
경기도가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기위해 '창업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외식업과 소자본 창업, 도소매, 서비스업 등 모두 180여 개 업체가 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이원기/예비창업자 : 일단 원래 아이템을 정하고 온거지만, 보니깐 새로운 아이템이 되게 많더라고요.]
창업에 필요한 자금컨설팅과 목좋은 가게터 고르기 등 예비창업자들을 상대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김형애/예비창업자 : 기술이 없고 경험이 없어서 체인점 같은 것, 분식집 같이 그런 체인점하고 싶어서 한번 관심을 가져봤어요.]
올해는 특히 소비자들의 얇아진 지갑을 겨냥한 실속 외식업종이 인기를 끌었고, 전통이나 건강을 내세운 업종들도 다수 참가해 식지않은 웰빙트렌드를 보여줬습니다.
[김문수/경기지사 : 저희들이 자금지원과 기술지원, 그리고 여러가지 판로지원 등 여러분의 에러는 무엇이라도 듣고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매년 여는 한편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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