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은 올해 상반기 실시된 각 시.도청, 국가기관의 공무원 임용시험 39건의 경쟁률을 집계한 결과 평균 40대 1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국회사무처(9급)로 9명 모집에 1천663명의 지원자가 몰려 1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대구광역시청 제3회 시험(153대 1), 대전광역시청 제1회(112대 1), 대구광역시청 제2회(75대 1), 서울특별시청(72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전라남도청 제2회(11대 1), 충북교육청(34대 1), 전라북도청(35대 1) 등은 경쟁률이 낮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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