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보일러 배관공사 중 화재…2명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일 오전 11시쯤 인천시 고잔동 남동공단내 한 PVC 필름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작업중이던 54살 조 모 씨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막힌 기름보일러 배관을 뚫기 위해 배관 외부를 가열하던 도중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