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타들에 대한 환영식이 릴레이처럼 이어지고 있습니다.
31일은 역도와 유도, 펜싱 대표팀의 공식 용품 후원업체가 선수들을 초청해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장미란, 사재혁, 윤진희, 최민호, 김재범 등 8명의 메달리스트가 참석했습니다.
특히 최민호와 김재범 선수는 소속팀 마사회가 주최한 팬사인회까지 가졌는데요, 늦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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