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안녕하십니까?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파란 하늘은 영락없는 초가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명절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8월의 마지막 토요일 표정을 최우철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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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안녕하십니까?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파란 하늘은 영락없는 초가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명절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8월의 마지막 토요일 표정을 최우철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