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펀드데일리] "해외펀드 상반기 손실 30조 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펀드 투자자들이 올 상반기 해외펀드에서 손실을 입은 금액이 30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해외펀드의 평가손실은 30조 5천7백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평가손실은 18조 원, 2분기는 12조 원입니다.

해외펀드는 지난해 14조 원의 평가이익을 내면서 '재테크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지만 올해는 '애물단지'로 전락한 것인데요.

이는 올 들어 중국과 미국, 일본 등 글로벌증시가 급락한 데다 달러 약세로 환차손까지 발생하면서 손실이 배가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