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포항을 비롯해 경북 동해안 4개 시·군에 있는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591만 5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36%, 157만여 명이나 증가했습니다.
해수욕장 가운데 포항 월포가 111만여 명으로 피서객이 가장 많았습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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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포항을 비롯해 경북 동해안 4개 시·군에 있는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591만 5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36%, 157만여 명이나 증가했습니다.
해수욕장 가운데 포항 월포가 111만여 명으로 피서객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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