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코스피 지수는 반등 하룻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500선이 다시 무너졌습니다.
뉴욕 증시가 2%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데 따라 코스피 지수는 어제(25일)보다 25포인트 떨어진 1,477로 장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기관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면서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는데요.
오전 10시 5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어제보다 4.84포인트 떨어진 1,497.2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백억 원과 8백억 원의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고, 기관은 1천6백억 원의 순매수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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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는 4.06포인트 떨어진 480.3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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