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한·아시아나, 내일부터 추석 임시항공편 예약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 수송을 위해 특별 편성한 임시 항공편 예약을 27일 오후 2시부터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 특송기간에 투입되는 특별기 좌석수는 대한항공 9천765석, 아시아나 항공 4천803석입니다.

대한항공은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김포-제주, 부산-제주, 대구-제주, 등 모두 9개 노선을 운영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 김포발 광주·대구·여수·포항 등 9개 노선에 임시항공기를 투입합니다.

추석 연휴 기간 양사 모두 인천공항에서도 제주도를 오가는 임시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