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흑인 대선 후보를 확정하는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행사인데요, 전당대회 첫 날부터 언론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 있습니다.
겉모습을 봐서는 이 행사의 주인공이라 할 수있는 오바마 상원의원인데요. 실제로는 오바마 의원이 아닙니다. 오바마 '짝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이애미의 한 방송국 소속의 기자인 그는 외모 뿐만 아니라 목소리도 오바마 의원과 비슷합니다. 덕분에 취재진들이 그에게 몰렸다고 합니다.
3박4일간 열리는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오바마를 확정짓게 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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