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와 브릭스 지역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가 27일 한국시장에 처음으로 상장됩니다.
이번에 상장되는 라틴 ETF는 뉴욕 멜론은행이 산출하는 지수를 추종하는데 국가별 비중은 브라질이 74%, 멕시코가 15%순이며 업종별로는 원자재와 에너지 비중이 각각 30%, 22%로 높습니다.
또, 브릭스 ETF는 브라질이 53%, 중국이 33%의 비중을 차지하고 에너지와 통신, 원자재 관련주식에 투자하게 됩니다.
현재까지 해외지수 관련 ETF는 중국과 일본, 브라질 3종이 상장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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