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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직장상사 젊을수록 직원간 갈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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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가 젊을수록 직원간의 갈등이 심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 연구팀은 직장인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과 스트레스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직위로 인한 동료 간의 관계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러한 갈등은 특히 젊은 연령대의 상사가 있는 회사의 젊은 남성들에게서 더욱 높았습니다.

반면 상사가 60대 연령층인 경우 갈등의 정도는 상당히 낮은 편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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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젊은 남성일수록 더 경쟁적인 경향이 있고 젊은 상사가 가지고 있는 권위를 정당하게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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