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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아르헨티나 탱고의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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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가 탱고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세계 탱고 페스티벌에 남미국가는 물론 일본, 호주까지 모두 23개국에서 140쌍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탱고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지난해 챔피언인 아르헨티나팀은 전 세계 참가자들의 거센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며 자신만만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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