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음료와 아이스크림 등 일부 외부 음식물은 영화관에 갖고 들어가 마시거나 먹을 수 있게 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CGV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프리머스시네마 등 4개 대형 복합상영관의 외부 음식물 반입 제한에 대한 실태를 점검해 불합리한 규제를 자진 시정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시네마에서는 아이스크림과 용기 덮개가 있는 커피의 반입이, CGV와 프리머스시네마에서는 캔 음료와 봉지에 담긴 과자의 반입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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