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을지로3가의 한 공구상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59살 김 모 씨가 중상을 입는 등 모두 6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가게 내부 28제곱미터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이던 압축기가 폭발했다는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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