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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탱고대회 "느낌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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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세계 탱고 챔피언쉽 대회가 열렸습니다.

매년 8월 열리는 아르헨티나의 탱고 축제의 일부인 이 대회는 뜨거운 호응 속에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았습니다.  전세계 23개국에서 400여 커플이 참가했습니다.

대회는 일주일 내내 계속 되며 공연 탱고, 살롱탱고등의 부분으로 나뉘어 우승자를 가립니다. 공연탱고는 무대위에서의 안무를 평가받지만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추는 살롱탱고는 어떤 커플이 느낌(feel)을 잘 살려내는 가를 평가받게 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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