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와 성신여대 등 서울 성북구 소재 6개 대학 총학생회는 21일 성북구 보건소에서 '대학생 건전음주협의회'를 결성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특히 입학시즌과 축제기간 중 신입생들에게 음주를 강요하지 않고, 축제때 주류회사의 학내 판촉을 제한 하는 등의 절주 캠페인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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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와 성신여대 등 서울 성북구 소재 6개 대학 총학생회는 21일 성북구 보건소에서 '대학생 건전음주협의회'를 결성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특히 입학시즌과 축제기간 중 신입생들에게 음주를 강요하지 않고, 축제때 주류회사의 학내 판촉을 제한 하는 등의 절주 캠페인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