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1일 준중형 세단 '포르테'의 신차 발표회를 열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습니다.
'강하게'라는 뜻의 음악용어에서 이름을 딴 포르테는 감마 1.6 엔진을 사용해 최대 출력이 124마력에 이르며 연비는 리터당 14.1km입니다.
기아차는 내년에 내수 5만대, 수출 17만대 등 모두 22만대의 포르테를 판매하고 2010년부터는 수출을 20만대로 늘려 연간 25만대를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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