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씨어앤파트너 안과는 20일 김봉현 원장이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2009년판 안과학 부문에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씨어앤파트너측은 김 원장이 개발한 '적외선 현미경', '킴 안내경'과 '구소적 결막 절제술'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등재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세계 각 분야별로 명사들을 선정해 기록하는 미국의 인명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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