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별난 다이빙 대회, 물 많이 튀겨야 승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베이징 올림픽의 열기가 한창인 이 때, 독일에서는 이색 다이빙 대회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계 물튀기기 다이빙 대회, 일반 다이빙은 물속으로 뛰어드는 동작의 기술과 아름다움을 겨루는 경기지만 물 튀기기 다이빙은 누가 가장 많은 물을 튀겼느냐가 우승의 조건입니다.

덴마크, 오스트리아, 필리핀 등 세계 각지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10m 높이 다이빙대에 올라 도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