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아침 7시 쯤 전북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 부근 하천에서 38살 유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왔다 사고를 당했다고 밝히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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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아침 7시 쯤 전북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 부근 하천에서 38살 유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왔다 사고를 당했다고 밝히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