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게릴라가 14일 올들어 가장 강력한 공격을 단행해 주민 7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부상했다고 콜롬비아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콜롬비아 관리들은 코카인 제조용 코카잎 농장 척결 노력에 대해 보복을 감행하고 있는 콜롬비아 무장혁명군이 14일 밤 안티오키아주 이투안고에서 열린 한 지방 축제 현장을 폭탄 공격했다고 전했습니다.
안티오키아 주지사는 현지 콜롬비아 무장혁명군 지부 소속으로 보이는 폭파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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