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14번째 광우병 소가 발견됐습니다.
캐나다 식품검사청은 "지난 2003년 태어난 홀스타인 소에서 광우병이 발병했다"며 "이 소의 고기가 식용으로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인에게 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식품검사청은 또 "이 소가 어떻게 발병했는지 다른 소들도 추적, 조사하고 있다"며 "이번 광우병 발병으로 캐나다의 쇠고기와 소 수출이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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