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산 앞바다서 어선 전복…선원 2명 구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5일 오전 6시 25분쯤 부산 남외항 앞 해상에서 4.82톤 길성호가 전복된 것을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선박이 발견해 부산 해양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길성호가 전복되자 바다로 뛰어든 선장 정 모 씨 등 2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경비정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길성호는 14일 오후 3시쯤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하리항에서 출항했다가 조업을 마치고 입항하던 중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