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대학생 23살 유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유 씨가 친구 3명과 함께 튜브를 타고 놀던 중 놓친 튜브를 잡으려고 헤엄치다가 변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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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0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대학생 23살 유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유 씨가 친구 3명과 함께 튜브를 타고 놀던 중 놓친 튜브를 잡으려고 헤엄치다가 변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