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올림픽 여자양궁의 연패 신화가 무너졌습니다. 여자양궁 개인전에서 박성연 선수가 중국선수에게 한 점차로 져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습니다.
2. 남자핸드볼은 강호 아이슬란드를 꺾고 2연승을 거둬 8강행이 유력해졌습니다. 여자탁구는 잠시 후 일본과 단체 4강전을 치릅니다.
3. 공천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로 서청원 친박대표와 양정례, 김노식 의원에게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판결이 확정되면 모두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4. 식품회사 오리온이 6억 원 어치가 넘는 수입 초콜릿의 유통기한을 속여 팔다 적발됐습니다.
5. 주한미군기지에 유류를 공급하기 위해 매설된 송유관 주변의 토양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준치에 20배에 이르는 곳도 있습니다.
6. 원로 한의학자 류근철 박사가 국내 개인 기부사상 최고액인 578억 원을 카이스트에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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