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시 반쯤 전북 진안군 성수면 좌포리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41살 양 모 씨가 2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다슬기를 잡던 양 씨가 갑자기 보이지 않아 신고했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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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1시 반쯤 전북 진안군 성수면 좌포리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41살 양 모 씨가 2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다슬기를 잡던 양 씨가 갑자기 보이지 않아 신고했다"는 동료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