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남오세티아에서의 무력 행위를 중단시키기 위해 적절한 군사·정치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츠힌발리에서 자행된 그루지야 군의 행위는 러시아 평화유지군과 민간인을 겨냥한 무자비한 군사 행위였다고 비난했습니다.
대통령은 부녀자와 어린이, 노인들을 포함한 무고한 러시아 시민권자들을 보호하고 폭력 중단을 위해 적절한 군사·정치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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