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제품에서 거머리가 나왔다고 협박해 식품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뜯어온 혐의로 26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 4월 모 업체의 스파게티 제품에 거머리를 집어넣은 뒤 해당업체에 전화를 걸어 협박해 40만 원을 받아내는 등 지금까지 2개 업체로부터 모두 백십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제품에서 거머리가 나왔다고 협박해 식품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뜯어온 혐의로 26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 4월 모 업체의 스파게티 제품에 거머리를 집어넣은 뒤 해당업체에 전화를 걸어 협박해 40만 원을 받아내는 등 지금까지 2개 업체로부터 모두 백십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