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관내 4개 해수욕장 이용객이 6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 유치 목표를 55만 명으로 잡았으나 7일 현재 63만 명을 돌파해 초과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해수욕장 운영을 차별화하고 피서용품 가격 인하 등의 효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이에 따라 올해 목표를 80만 명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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