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날씨] 서울 33도·수원 35도…말복 더위 '후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오늘(8일)은 삼복더위 중 마지막인 말복입니다.

어제와 비슷한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말복이 이름값을 톡톡히 하겠는데요.

낮기온이 수원 35도, 서울은 3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다만,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면서 더위를 잠시 식혀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현재 영남 내륙에 이어지던 폭염경보는 모두 해제가 됐지만, 경기 동부로는 폭염경보가 점점 확대되고 있고요.

광고
광고 영역

또, 조금 전 11시를 기해 충남 논산과 부여에도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은 가끔 구름만 많겠고요.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 영남과 제주지방에는 한두차례 비가 이어지겠는데요.

특히, 영남지방에는 천둥번개가 치면서 최고 70 mm 가량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 33도,  전주와 광주 3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30도를 웃돌면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피서를 즐기기에는 좋겠는데요.

다만, 내일도 소나기 소식이 있다는 점 염두해두셔야 겠습니다.

다음주 중반부터 폭염의 기세는 한풀 꺾이겠는데요.

서울의 기온도 30도를 밑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