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구두를 닦는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남을 돕는 아름다운 선행을 전하고 있습니다.
수원 화서역에서 구두를 닦는 이재균 씨가 주인공인데요.
한 켤레를 닦을 때마다, 요금 2,500원 가운데 500원씩을 떼서 깡통에 집어넣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3~4천 원씩 지금까지 300만 원이 넘는 돈을 희귀 난치병 질환자를 돕는 성금으로 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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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조금이라도 남을 돕는 인생을 살자며 남편을 격려했는데요.
어렵게 살다보니 주변의 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절실히 깨달았다죠.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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