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팍팍한 삶 속에서 벗어나 6 인조 밴드를 만들어 활력있는 중년의 삶을 살아가는 아빠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7080 아빠들로 구성된 '파파 밴드'인데요.
유치원 학부모들로 만난 이들은 8월 8일, 바로 오늘을 '파파데이'로 정하고, 지난 2005년 부터 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소중한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삶이 너무 행복하다는 반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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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남자들 가슴 속엔 소년 심리가 있다죠.
아빠에서 벗어나 피터팬이 돼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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