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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베이징올림픽 개막식 중계 이상없다"

대회조직위로부터 개막식 중계 비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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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의 개회식행사 사전 취재로 SBS에 대한 개막식중계제재가 예상된다고 전해졌으나  이미 개회식중계를 위한 비표가 대회조직위원회에서 SBS에 전달돼 기우였던것으로 밝혀졌다.

배기완 캐스터(SBS)는 오늘 IBC에서 개막식 코멘타리(중계석)지역에 출입이 허용된 비표와 자신의 AD카드를 보여주면서 어떠한 제재도 없이 행사당일 참석할 예정임을 밝혔다.

배기완 캐스터는 특히 중국의 우수한 문화문물을 알려줄 개막식에 덧붙혀 SBS의 <초미니다큐 1분 차이나> 라는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자금성, 진시황릉, 워터큐브, 차이나헐리우드 등, 총 15편으로 제작된 <초미니다큐 1분 차이나>는 중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가늠할 수 있는 중국 알기의 바로미터가 된다면서  SBS의 중계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SBS는 2008 베이징올림픽 기간중 다큐멘터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NGC)의 중국관련 컨텐츠를 독점으로 제공 받아 제작한 <초미니다큐 1분 차이나>를 통해 풍부한 중국의모습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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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08베이징올림픽개막식을 앞두고 현장 코멘타리박스(중계석)에 들어갈 비표를 들고 있는 배기완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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