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서울 기온이 33도를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스페인 마드리드의 기온에 비하면 약과입니다. 무려 38도까지 올랐습니다.
지친 표정이 역력한 사람들이 물을 찾아 이리저리 헤메는 모습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폭염에 괴로움을 호소하기는 동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드리드 동물원에서는 이런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얼음과자를 동물들에게 간간히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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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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